기사최종편집일 2026-11-07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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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너즈 워' e스포츠 대회 'SWC' 발자취 조명하는 기획 전시 공간 (엔터테크·GES 서울) [포토]

기사입력 2026.09.20 18:42 / 기사수정 2026.09.20 18:42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컴투스가 'SWC' 10회 차를 맞아 DDP에서 팬들과 만났다.

컴투스는 20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는 '엔터테크·GES 서울 2026'에 참가했다.

이 행사는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대규모 게임·e스포츠 축제로, 국내외 주요 게임사와 프로 구단이 참여해 전시·체험 프로그램과 e스포츠 경기를 선보였다.



컴투스는 앞서 서울경제진흥원과 11월 14일 서울에서 열리는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6' 월드 파이널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컴투스 부스는 10회 차를 맞은 'SWC'의 발자취를 조명하는 기획 전시 공간으로 꾸며졌다.

현장에선 LA, 도쿄, 파리 등 글로벌 각지에서 펼쳐진 역대 월드 파이널의 우승자, 명승부 등을 다채로운 시각 자료로 선보였다.



'SWC2026' 각 지역 컵에서 살아남은 최정예 12인은 11월 14일 서울 KBS 아레나에서 열리는 월드 파이널 무대에 올라 10번째 챔피언 자리를 두고 경쟁한다.



이에 한국 팬들은 11월 월드 파이널에 앞서 '서머너즈워' e스포츠이 열기를 미리 느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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