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7 13:28
연예

권상우♥손태영, 자식농사 대성공…17살 아들은 키 182cm, 11살 딸도 모델 기럭지

기사입력 2026.09.20 16:56 / 기사수정 2026.09.20 16:56

권룩희, 손태영 계정
권룩희, 손태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자식 농사에 성공했다.

20일 손태영 유튜브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권상우 한국가는 날, 아들딸과 손태영 마지막 인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권상우와 손태영은 한 식당에서 함께 밥을 먹으며 다정하게 대화를 나눴다. 권상우는 "오늘 뭔가 마음이 좀 편한게 룩희가 드디어 운전면허 시험을 합격해서 혼자 다녀도 된다"며 17살 아들 룩희가 운전면허증을 발급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학교든 학원이든 축구든 혼자 갈 수 있다"고 말했고, 손태영은 "오늘 아침에도 혼자 학교, 축구를 갔다 왔다"며 첫째 라이드 생활에서 벗어났음을 알렸다.

유튜브 'Mrs.뉴저지 손태영'
유튜브 'Mrs.뉴저지 손태영'


권상우는 "친구들이랑 밥 먹으러 각자 차 타고 모인다"며 "친구들은 이미 1년 전에 다 땄다. 다들 베스트 드라이버다"고 룩희 친구들의 운전 실력을 자랑했다.

이어 권상우, 손태영의 딸 리호 양의 모습이 공개됐다. 11살이 된 리호 양은 얼굴을 스티커로 가려졌지만, 한 눈에 봐도 늘씬한 모델 기럭지를 자랑하고 있어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아들 권룩희 군은 182cm의 훤칠한 키로 알려졌다.

사진=손태영, 권룩희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