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룩희, 손태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자식 농사에 성공했다.
20일 손태영 유튜브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권상우 한국가는 날, 아들딸과 손태영 마지막 인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권상우와 손태영은 한 식당에서 함께 밥을 먹으며 다정하게 대화를 나눴다. 권상우는 "오늘 뭔가 마음이 좀 편한게 룩희가 드디어 운전면허 시험을 합격해서 혼자 다녀도 된다"며 17살 아들 룩희가 운전면허증을 발급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학교든 학원이든 축구든 혼자 갈 수 있다"고 말했고, 손태영은 "오늘 아침에도 혼자 학교, 축구를 갔다 왔다"며 첫째 라이드 생활에서 벗어났음을 알렸다.

유튜브 'Mrs.뉴저지 손태영'
권상우는 "친구들이랑 밥 먹으러 각자 차 타고 모인다"며 "친구들은 이미 1년 전에 다 땄다. 다들 베스트 드라이버다"고 룩희 친구들의 운전 실력을 자랑했다.
이어 권상우, 손태영의 딸 리호 양의 모습이 공개됐다. 11살이 된 리호 양은 얼굴을 스티커로 가려졌지만, 한 눈에 봐도 늘씬한 모델 기럭지를 자랑하고 있어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아들 권룩희 군은 182cm의 훤칠한 키로 알려졌다.
사진=손태영, 권룩희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