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7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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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소율, 눈 멍든 아들에 긴급 해명…"아이패드 눈에 떨어져서" (재미하우스)

기사입력 2026.09.19 17:52 / 기사수정 2026.09.19 17:52

정연주 기자
유튜브 '재미하우스'
유튜브 '재미하우스'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문희준, 소율 부부가 둘째 아들의 눈에 멍이 생긴 이유를 밝혔다. 아이패드가 떨어져 생긴 멍으로 주변의 오해를 받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재미하우스'에는 '우당탕탕 여름 마무리 수박 슬러시 만들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소율은 둘째 아들 희우 군의 눈에 생긴 멍에 대해 설명했다. 소율은 "소파에서 떼굴떼굴 굴면서 놀다가 아이패드가 눈에 떨어져서 멍들었다"고 해명했다. 

유튜브 '재미하우스'
유튜브 '재미하우스'


문희준은 "지금 거의 3주 정도 됐다"며 "원래 눈썹 위에 혹이 났는데 멍이 눈까지 점점 내려갔다. 원래 멍이 까맣고 심했다"고 덧붙였다.

문희준, 소율 부부는 아이의 멍 때문에 주변의 오해를 받기도 했다고. 소율은 "오해도 받고 응급실 가고 그랬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유튜브 '재미하우스'
유튜브 '재미하우스'


문희준 역시 장난감 가게에서 있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아이가 너무 장난치니까 엄마가 '그러면 안 돼'라고 했다. 그랬더니 아들이 '혼내지 마요'라고 하더라"며 "눈은 멍들어서 그렇게 말하면 사람들이 이상하게 볼 거 아니냐"고 털어놨다.

한편 문희준과 소율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 희율 양과 아들 희우 군을 두고 있다.

사진 = 유튜브 '재미하우스'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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