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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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응급실 이송' 청하, 오늘(19일) 스케줄 정상 소화…"컨디션 회복한 상태"

기사입력 2026.09.19 15:09 / 기사수정 2026.09.19 15:09

청하.
청하.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청하가 빠르게 건강을 회복해 예정된 무대에 정상적으로 오른다. 

청하 소속사 모어비전 측은 19일 엑스포츠뉴스에 "청하가 이날 서울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리는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 일정에 참석한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청하가 현재 컨디션을 회복했다고 덧붙였다. 

전날(18일) 청하가 건강상의 문제로 응급실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당초 청하는 이날 경기대학교 서울캠퍼스 축제 무대에 오를 예정이었으나, 건강상의 문제로 불참하게 됐다. 당시 소속사는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와 불편을 드려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한 바 있다.

많은 이들의 걱정 속 하루 만에 컨디션을 회복한 청하는 이날 행사에 참석해 예정대로 무대를 소화할 예정이다.

한편 청하는 오는 21일 박재범이 이끄는 모어비전과의 전속계약을 마무리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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