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7 11:14
연예

채연, 전 남자친구 중 70~80%가 연하…"딱히 뭘 안 해도 와줬다" (이은지)

기사입력 2026.09.20 05:59

정연주 기자
유튜브 '이은지'
유튜브 '이은지'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채연이 전 남자친구 중 70~80%가 연하였다며 연하남들에게 유독 적극적인 구애를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이은지'에는 "요즘 애들은 더글로리로 채연 알더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은지는 게스트로 가수 채연을 초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유튜브 '이은지'
유튜브 '이은지'


그러던 중 연애 이야기가 나오자 이은지는 채연에게 "몇 살 연하까지 만나봤냐"고 물었다. 이에 채연은 "한 바퀴 이상은"이라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이은지는 "연하남에게 플러팅하는 방법과 동갑이나 연상에게 플러팅하는 방법이 다르냐"고 질문했다.

유튜브 '이은지'
유튜브 '이은지'


채연은 "사실 사귀었던 사람들 비율로 따지면 연하가 거의 70~80%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오빠 같은 경우는 공략하기가 너무 쉽고, 동생들 같은 경우는 오히려 그쪽에서 적극적으로 다가왔다. 딱히 뭘 안 해도 와줬다"고 말하며 연하남들에게 받았던 적극적인 구애를 언급했다.

한편 채연은 2003년 가수로 데뷔했다. '나나나', '둘이서'를 비롯해 'My Love', '위험한 연출', '흔들려'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사진 = 유튜브 '이은지'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