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8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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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뼈말라' 유행 속 원하는 몸매 "가슴 없지만 허벅지 탱탱해야 된다" (유행꼰대)

기사입력 2026.09.18 11:20 / 기사수정 2026.09.18 11:34

 E채널 공식 유튜브 채널
E채널 공식 유튜브 채널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가수 서인영이 자신이 선호나는 몸매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7일 E채널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첫 만남 티저 | 본투비 유행 퀸 서인영 & MZ 1타 강사 미미미누의 아찔한 첫 만남! [서인영의 유행꼰대]'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다음 달 1일 첫 방송을 앞둔 웹예능 '서인영의 유행꼰대'의 티저 영상으로 서인영과 미미미누의 첫 만남이 담겼다.

이날 서인영은 진행을 함께 맡은 미미미누와 콘텐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최근 유행하는 패션과 몸매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꺼냈다.

유튜브 'E채널'
유튜브 'E채널'


특히 최근 연예계와 대중문화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이른바 '뼈말라' 몸매 트렌드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이와 관련해 서인영은 "내가 원하는 몸이 있다. 팔뚝은 마르고 엉덩이는 있고 가슴은 없다. 골반은 있고 허벅지가 탱탱해야 한다"며 자신이 선호하는 몸매를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그는 "내가 원하는 몸매가 있지만 요즘에는 애들이 너무 마르니까 나도 말라야 하나? 이런 느낌이 있다. 영향을 받는다"며 유행하는 몸매를 보면서 자신 역시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

외모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는 성형으로도 이어졌다. 서인영은 방송 중 "뒤트임도 하고 싶다"고 말하는 등 거침없는 성형 소신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유튜브 'E채널'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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