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7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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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오상진 아들 수호, 5개월인데 이렇게 얌전해?…서점서 '음소거' 모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18 11:33 / 기사수정 2026.09.18 11:33

정연주 기자
사진 = 김소영 계정
사진 = 김소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아나운서 출신 김소영이 서점 나들이에 나선 가운데, '음소거' 모드인 5개월 아들을 보고 깜짝 놀랐다. 

지난 17일 김소영은 자신의 계정에 "누나 따라 서점에 와서 조용히 있는 수호"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소영은 첫째 딸 수아, 둘째 아들 수호와 함께 서점을 찾았다. 김소영은 유모차에 탄 수호를 살뜰히 돌보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수호의 모습이었다. 5개월 된 수호는 서점에서도 울거나 보채지 않고 조용히 누워 주변을 살피는 모습이었다.

이를 본 김소영 역시 "서점 왔는데 수호 음소거인 줄"이라며 놀라워했다.

사진 = 김소영 계정
사진 = 김소영 계정


김소영은 수호의 폭풍 성장도 언급했다. 그는 "누나 9개월 때 헐렁하던 꽃무늬 무민 내복 저는 딱 맞아요"라며 5개월 된 수호가 누나가 입었던 옷을 딱 맞게 소화하는 모습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수호가 서점 향기가 좋은가 보다. 정말 얌전하다", "안정형 아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상진과 김소영은 2017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최근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둘째 아들 수호의 출산 현장과 생후 50일 기념 촬영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 김소영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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