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정-이병헌 / 아들 준후 군.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이민정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17일 이민정은 개인 계정에 "뒷모습은 이제 성인남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민정은 카페에서 노트북으로 무언갈 작업 중인 아들 준후 군의 모습을 담았다.
11세가 된 준후 군은 농구 덕분인지 벌써부터 넓은 어깨와 듬직한 체격을 자랑하며 남다른 성장세로 눈길을 끈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준후 군은 그간 여러 농구대회에서 MVP를 수상하는 등 활약해 왔다.
지난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한 농구대회에 출전한 준후 군의 모습이 공개된 가운데, 준후 군은 이민정과 이병헌의 장점만 쏙 빼닮은 훈훈한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이민정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