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하트시그널4' 김지영이 산후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17일 '하트시그널4' 김지영은 자신의 계정에 다이어트 현황을 공유했다.
김지영은 "저 아직 58kg이다. 13kg 뺐지만 9Kg 더 남은 눈물 나는 상황"이라며 "어둑어둑해서 괜찮아 보일 뿐, 군살 뱃살 늘어진 살 아직 멀었다"고 털어놨다.
또 "저는 출산 3일차부터 조금씩 산책 시작했고, 하루 30분은 걸으려고 노력했다"며 "코어 잡는 홈트, 밴드 당기기는 출산 5일차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산후 회복 속도는 정말 개인차가 크니 통증이나 불편함이 느껴지는 바로 멈춰라. 저는 임신 중에도 주 3~4회 운동했던 터라 일찍 시작할 수 있었던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1월 결혼 및 임신 소식을 알린 뒤, 7월 딸을 품에 안았다. 남편 윤수영은 독서 모임 커뮤니티를 창업한 CEO다.
사진=김지영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