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비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나비가 단발 헤어스타일로 변신했다.
나비는 17일 자신의 계정에 "바레하러! 아! 어제 단발로 슝 시원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긴 머리를 과감하게 자르고 깔끔한 단발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모습이다. 턱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단발 스타일이 나비의 또렷한 이목구비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이어 나비는 거울 앞에 앉아 운동을 앞둔 일상을 공개했다. 블랙 상의와 편안한 팬츠 차림에도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모았다.
특히 둘째 출산 후에도 꾸준한 자기관리를 이어가고 있는 나비는 한층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새로운 헤어스타일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더욱 세련된 비주얼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살 연상과 결혼, 2021년에 첫째 아들을 얻었고 지난 4월 둘째 딸을 낳았다.
사진 = 나비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