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7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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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잇썸 초원, 3천만뷰 직캠에 해명 "일부러 노출? 비 맞고 옷 처진 것" (노빠꾸)

기사입력 2026.09.17 08:54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그룹 라잇썸 초원이 3천만 뷰 직캠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워터밤 말고 뚝섬한강공원 자원봉사페스티벌 직캠 여신 라잇썸 초원│ 노빠꾸탁재훈 시즌4 EP.45'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라잇썸 초원은 3천만뷰 직캠 영상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빗속 공연 중 드러난 몸매로 이목을 집중시킨 것. 

이에 탁재훈은 "직캠을 보고 입덕한 팬들이 많다"며 해당 직캠을 시청했고, 초원은 "제가 이렇게 본 거 처음"이라며 민망해했다. 



더불어 초원은 "이거 워터밤 날이 아니다. 근데 이날 비가 왔다"며 "다른 행사 때 한 번 입은 의상인데 옷이 저렇게 처지고 그러지 않았다. 옷이 물을 먹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생겨난 오해도 있었다고. 그는 "저보고 일부러 저런다는 사람이 많더라. 일을 열심히 했을 뿐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초원은 "엄마가 처음에 직캠 떴을 때 '아 왜 날 닮아가지고 네가' 이랬다"고 전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초원이 속한 라잇썸은  16일 0시 일본 데뷔 앨범 'Re:idol'의 타이틀곡 'どうして'(Doshite) 음원을 공개했다. 또한 오는 23일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사진 = 유튜브 '노빠꾸 탁재훈'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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