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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캐나다서 날벼락 맞았다…치아 크라운 빠져 "토론토 치과 추천받아요"

기사입력 2026.09.17 08:21

안선영
안선영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아들을 만나러 캐나다 토론토를 찾았다가 예상치 못한 '대재앙'을 맞았다.

안선영은 16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대.재.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현재 유학 중인 아들을 만나기 위해 토론토에 머물고 있는 안선영. 아들이 이날 아침부터 학교 단체 캠프를 떠나면서 2박 3일간 자유시간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와 내일이랑 모레 늦잠잘수 있다 신난다 까불랑 거리고 꺼드럭대면서 생전 안먹던 달다구리 롤리팝 먹다가. 어금니 크라운 빠졌.."이라며 평소 먹지 않던 사탕을 먹다가 치아 크라운이 빠지는 당황스러운 상황을 맞닥뜨렸다고 전했다. 

안선영이 공개한 사진에는 막대 사탕에 붙은 채 빠져나온 크라운이 담겼다.

이에 안선영은 "대체 어딜가서 이걸 붙여야할까요.. 토론토 치과 추천받아요 흑흑흑"이라고 도움을 요청했다.

한편 안선영의 아들은 현재 캐나다 토론토에서 유학 중이다.

사진 = 안선영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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