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7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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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2주간 건강 이상…"퉁퉁 붓고 까매져, 일주일간 링거" (은혜로그인)

기사입력 2026.09.16 10:39

윤은혜 유튜브
윤은혜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윤은혜가 최근 알레르기로 고생했다고 밝혔다.

15일 윤은혜 유튜브 채널 '윤은혜의 은혜로그인'에는 '[LIVE] 은혜의 잠못밤 라이브 상담소 OPEN! | 편안하게 같이 수다 떨어요 (고민 상담, 사연, 속마음 토크, etc.)'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한 윤은혜는 자신의 건강 상태에 대해 "오늘 컨디션이 조금 (좋아졌다). 2주 동안 너무 아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일주일은 감기 때문에 아팠고 열흘은 알레르기가 터졌다. 진짜 손이 까맸다. 잠도 못 잤다. 간지러워서 일주일 정도 링거를 맞았다"며 "어제부터 조금씩 좋아지더니 오늘 많이 좋아졌다"고 설명했다. 알레르기로 인해 유제품도 먹지 못했다고도 덧붙였다.

더불어 윤은혜는 "지금 겉으로 보면 멀쩡하지 않나. 살짝 색깔이 다르다"면서 "빨갛고 퉁퉁 붓고 까맣고 목이 시뻘겋고 그랬다. 메이크업도 피부는 많이 못 했다. 자다가 계속 깼다"고 당시 상태를 전했다.

그러면서 "알레르기 때문에 스테로이드제를 계속 맞아서 더 이상 맞으면 안 된다"며 "일도 계속 해야 하지 않나. 어떻게든 약을 열심히 먹었다"고 말했다.

사진 = 유튜브 '윤은혜의 은혜로그인'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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