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리나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해외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만끽했다.
카리나는 지난 15일 자신의 계정에 "아름다움을 수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해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카리나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도서관과 식당, 거리 등을 누비며 소소하지만 알찬 휴식을 즐겼다.
특히 카리나는 빼곡하게 책이 꽂힌 도서관 한편에 편안하게 앉아 독서에 집중했다. 화려한 무대 위 모습과는 달리 책 한 권에 몰두하며 한적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어 식당에서는 맥주잔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여유를 만끽했다. 민소매 니트에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로 꾸밈없는 분위기를 자아내면서도 또렷한 이목구비로 남다른 미모를 뽐냈다.
카리나의 하루는 해가 질 때까지 이어졌다. 햇살이 비치는 항구를 배경으로 여유를 즐기는가 하면, 어둠이 내려앉은 거리까지 거닐며 해외의 풍경을 만끽했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최근 월드투어를 이어가며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사진 = 카리나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