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8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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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호세 앙헬 감독과 악수 나누는 이민성 감독[포토]

기사입력 2026.09.15 19:36 / 기사수정 2026.09.15 19:41



(엑스포츠뉴스 나고야, 박지영 기자) 15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파로마 미즈호 럭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조별리그 D조 1차전 대한민국과 카타르의 경기에 앞서 한국 이민성 감독이 카타르 호세 앙헬 시간다 감독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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