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젤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에스파(aespa) 지젤이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모았다.
지젤은 15일 오후 자신의 계정에 솔로곡 'BYEB4HELLO' 발매 소식을 전하면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젤은 파스텔 톤의 연보라 민소매 톱과 블랙 컬러의 타이즈를 매치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젤
특히 지젤은 상의를 짧게 연출하고 하의를 골반까지 내려 입는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허리와 복근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골반을 장식한 흰색 보디 아트와 배꼽 피어싱이 더해지면서 파격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한쪽 팔을 들어 올리고 포즈를 취하는 등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군살 없이 탄탄한 복근을 자랑한 지젤의 굴욕 없는 몸매가 시선을 모은다.
한편, 지젤이 속한 에스파는 지난달 7일부터 월드투어 'SYNK : COMPLæXITY'를 진행 중이며, 올해 북미를 거친 뒤 내년 2월까지 유럽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지난 14일 동명의 스페셜 디지털 싱글 'SYNK : COMPLæXITY'를 발매하기도 했다.
사진= 지젤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