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8 00:18
게임

'바람의나라' 서비스 30주년 기념 전시가 펼쳐지는 경복궁 계조당[포토]

기사입력 2026.09.15 14:02 / 기사수정 2026.09.15 14:02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경복궁 계조당에서 서른 살 생일을 맞은 '바람의나라‘와 한국전통문화대학교의 뜻깊은 동행이 펼쳐지고 있다.

현재 넥슨재단은 '바람의나라' 서비스 30주년을 기념해 한국전통문화대학교와 함께 추진한 '보더리스 크래프트판(Craft판) – 이립의 바람, 전통을 잇다' 사업의 결과물을 선보이는 전시 '이립의 바람, 전통을 잇다'를  진행 중이다.



넥슨재단의 문화 예술 지원 사업 '보더리스'의 일환인 이 전시는 오는 21일까지 서울 종로구 경복궁 계조당에서 진행된다.

방문객은 조각, 도자, 회화, 섬유 등 다양한 장르에 걸쳐 ‘바람의나라’의 캐릭터와 세계관을 전통 기법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계조당은 왕세자의 공간인 경복궁 동쪽에 자리잡은 동궁 권역의 일부로, 세종을 대리해 정무를 맡았던 세자(문종)가 사용했던 건물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