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카카오게임즈 '프렌즈팝콘'이 인기 IP '짱구는 못말려'와 세 번째 협업을 진행하며 가을 시즌 모객에 나선다.
카카오게임즈는 모바일 퍼즐게임 '프렌즈팝콘'이 '짱구는 못말려'와 3차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첫 협업 이후 올해 5월 2차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10월 13일까지 '액션가면 짱구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스테이지 10개를 클리어한 이용자는 '액션가면 짱구' 아이템을 사용할 수 있으며 경품 이벤트에 자동으로 응모된다. 28일까지 응모한 이용자 중 1명에게 신형 휴대폰을, 29일부터 10월 13일까지 응모한 이용자 중 1명에게 백화점 상품권 100만 원권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17일부터 27일까지는 빙고판 미션을 해결하는 '빙고 이벤트', 17일부터 23일까지는 짱구 친구들의 분실물을 수집하는 '분실물 모으기 이벤트'가 열리며 게임 재화와 인게임 아이템, 컬래버레이션 한정 캐릭터 등을 지급한다.
17일부터 10월 11일까지는 '짱아의 보석 대작전' 이벤트도 총 4차에 걸쳐 진행되며, 그룹 단위 랭킹 경쟁을 통해 순위별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연이은 협업으로 우호적 관계를 구축해 온 만큼, 이번 3차 이벤트 역시 흥행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 카카오게임즈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