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현희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송인 홍현희가 '금쪽같은 내새끼' 제작진과 시즌 종영 후에도 끈끈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홍현희는 15일 자신의 계정에 "따뜻행"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 제작진이 홍현희에게 보낸 떡 선물이 담겼다.
특히 제작진은 "채널A '금쪽같은 내새끼'와 함께해 주신 홍현희 님,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풍성한 한가위처럼 좋아하는 사람들과 따뜻하고 편안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라는 메시지를 함께 전하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앞으로 오래 기억에 남는 좋은 이야기로 함께할 수 있도록 채널A는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홍현희 역시 제작진의 정성이 담긴 선물을 직접 공개하며 "따뜻행"이라고 화답했다. 프로그램 시즌 종영 이후에도 서로를 챙기며 여전한 친분을 이어가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금쪽같은 내새끼'는 지난 6월 6년 만에 종영했다. 휴식을 갖고 재정비 후 새로운 시즌으로 다시 돌아올 예정이다.
사진 = 홍현희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