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민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임신 19주차를 앞두고 D라인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14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곧 19주! 요때 다들 얼마나 나왔었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몸에 밀착되는 체크무늬 원피스를 입고 거울 셀카를 남기는 모습. 임신 19주차를 앞두고 제법 볼록해진 배가 눈길을 끈다.
이어 김지민은 "곧 있음 19주차 +5kg. 원래 이리 시간이 안 가나요?"라고 전했다.
더불어 그는 "평생 먹을 거 다 먹고 있음! 먹방 찍으면 날아다닐 텐데!"라며 "아직 태동 없어용!"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김지민은 김준호와 오랜 공개 열애 끝에 지난해 7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 첫 시도 만에 임신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김지민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