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양금석의 반가운 근황이 공개됐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숙영은 14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양평에 정착해 살고 있는 탤런트 양금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음식점에서 만난 이숙영과 양금석의 모습이 담겼다. 모자를 쓴 채 편안한 차림으로 외출한 양금석은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숙영은 "칼국수집에서 만났는데 일요일 낮인데도 줄이 꽤 있는 거 보니까 맛집인가 봐요"라며 "오랜만에 금석 씨와의 조우. 맛있는 음식, 기분 좋은 가을 햇살, 행복한 일요일이었어요"라고 전했다.
한편 양금석은 지난 2021년 KBS 1TV '구미호 레시피' 이후 드라마에 출연하지 않고 있다. 지난 2023년에는 뮤지컬 '일타홍-금산'을 통해 관객과 만났다.
사진 = 이숙영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