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7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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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서울 와서 살쪘다더니 어디가?…망언이었나 '여전한 뼈말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14 15:55 / 기사수정 2026.09.14 15:55

박지윤
박지윤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서울 나들이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박지윤은 14일 자신의 계정에 서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한 카페의 야외 테라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카키 컬러의 재킷에 블랙 티셔츠,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가을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박지윤은 사진에 "제주에서 운동으로 뺀 살 서울 와서 급속 충전 중"이라는 문구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제주 생활 중 운동으로 감량했던 체중이 서울에서 다시 늘고 있음을 유쾌하게 표현한 것.

하지만 박지윤의 말과 달리 살이 쪘다고는 믿기 어려운 늘씬한 비주얼이 시선을 끈다. 여유로운 핏의 데님 팬츠에도 슬림한 실루엣이 돋보였으며, 변함없는 미모와 자연스러운 분위기 역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1979년생으로 올해 만 47세인 박지윤은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입사 동기인 최동석과 2009년 결혼해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았다.

사진=박지윤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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