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민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티아라 효민이 자신의 팬미팅에서 이효리를 오마주한 무대를 선보여 시선을 모은다.
효민은 14일 오전 "마카오에서 솔로 팬미팅(SOLO FAN MEETING in MACAU). 존경하고 흠모하는 효리언니의 미스코리아 무대..♥︎ feat. 오늘도 셀프 헤메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큐빅이 촘촘히 박힌 검은색 보디슈트를 입고서 'MISS KOREA'라고 적힌 띠를 두른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효민
무대 위에서 마이크 앞에 선 효민은 긴 머리를 휘날리며 여유로운 표정으로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손가락 하트를 만들어 보이는 등 밝은 미소와 함께 무대를 즐기는 모습도 눈길을 끈다.
함께 공개된 흑백 사진에서는 백스테이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효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늘씬한 각선미와 함께 변함없는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이를 접한 이시영도 감탄하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89년생으로 만 37세인 효민은 2009년 티아라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4월 10살 연상의 서울대 출신 금융인과 결혼했다.
사진= 효민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