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준희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 후 한층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최준희는 13일 자신의 계정에 한 렌즈 브랜드 행사에 초대받아 방문한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블랙 크롭톱에 몸에 밀착되는 데님 팬츠를 매치한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짧은 상의 아래로 드러난 잘록한 허리와 늘씬한 실루엣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한 최준희는 한 손에 제품을 든 채 군살 없이 가느다란 허리 라인을 뽐냈다. 비현실적으로 느껴질 만큼 잘록한 허리와 길쭉한 비율이 어우러져 모델 같은 분위기를 더했다.
또한 긴 생머리에 또렷한 이목구비, 차분한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결혼 소식을 전한 이후 한층 성숙하면서도 청초해진 분위기 역시 눈길을 끈다.
한편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고 조성민의 딸로,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또한 과거 루푸스 병을 투병했던 그는 96kg까지 체중이 늘었지만 55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최준희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