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7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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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 살 얼마나 빠진 거야?…날렵 턱선·반쪽 얼굴 '리즈 비주얼' 경신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14 09:31 / 기사수정 2026.09.14 09:31

신동
신동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로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신동은 13일 자신의 계정에 미국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동은 해외 행사장을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미디어 패스를 목에 건 채 다양한 전시물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는가 하면, 수많은 인파를 배경으로 밝은 표정을 지으며 현지 분위기를 만끽했다.



특히 이전보다 한층 슬림해진 듯한 신동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얼굴선이 한층 날렵해진 모습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몰라보게 달라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웨이브를 살린 헤어스타일 역시 한층 부드러운 이미지를 더했다. 패턴이 돋보이는 셔츠에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달라진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동은 지난해 7월 한 예능을 통해 과거 6개월 만에 총 37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신동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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