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지원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뮤지컬배우 양준모와 결혼한 그룹 스피카 출신 양지원이 임신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양지원은 13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산만한 배를 커버해준 넘 예쁜 드레스. 처음으로 함께, 무대에서 노래한 날. 작지만 우리에게 참 크고 뜻깊었던 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오른 양지원의 모습이 담겼다. 현재 임신 중인 양지원은 볼록해진 D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양지원과 양준모는 지난달 3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8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앞서 양준모는 양지원과의 결혼을 발표하면서 전처와 지난 2023년 이혼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렸다. 이후 양지원과 재혼 소식을 전했으며, 양지원 역시 결혼 발표와 함께 임신 중이라는 사실을 공개했다.
사진 = 양지원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