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훈,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박지훈이 새 드라마 '이 밤의 끝을 잡고' 출연을 제안받았다.
박지훈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3일 엑스포츠뉴스에 "'이 밤의 끝을 잡고'는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라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박지훈이 '이 밤의 끝을 잡고'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밤의 끝을 잡고'는 마약판매책과 환경미화원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 박지훈은 피아니스트를 꿈꿨으나 환경미화원이 된 인물을 연기한다고.
이와 관련 박지훈 측은 출연을 확정지은 것이 아니라며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라고 말을 아꼈다.
한편 박지훈은 올해 초 196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로 큰 사랑을 받았다. 더불어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흥행까지 성공하면서 그의 차기작에도 이목이 쏠렸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