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30 09:50
연예

이정은, '오디세이' 도배된 영화 상영표에 "하늘의 별따기"…공효진도 "슬퍼요"

기사입력 2026.09.13 09:36 / 기사수정 2026.09.13 09:55

이정은 SNS, 엑스포츠뉴스DB
이정은 SNS,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이정은이 영화 '경주기행'(감독 김미조)의 상영관 확보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정은은 12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영화 상영관 받기가 하늘의 별따기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영화관의 지난 11일 상영시간표가 담겼다. 다수의 상영관과 시간대가 영화 '오디세이'에 배정된 가운데, '경주기행'은 찾아볼 수 없다. 

이에 배우 공효진은 "보고싶어도 보기가 힘들겠죠... 슬퍼요 엄니"라는 댓글을 남기며 이정은의 아쉬움에 공감했다.

한편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이야기를 담은 가족 복수극.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 등이 출연했으며 지난달 26일 개봉했다. 

사진 = 이정은,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