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A '신랑수업2'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신랑수업2'에 신입생으로 합류한 래퍼겸 프로듀서 라이머가 49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김요한은 라이머의 모습을 보고 "운동계 선배님인 줄 알았다"며 감탄했다.
11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래퍼 겸 프로듀서 라이머가 신입생으로 처음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채널A '신랑수업2'
라이머는 "새로운 출발이 너무 늦어버리지 않을까 고민하던 중에 20대 시절부터 절친인 김성수의 추천으로 입학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라이머는 깔끔한 정장 차림으로 등장했다. 이를 본 MC들은 "오늘부터 소개팅을 해주는 줄 알고 이렇게 차려입고 왔냐"며 라이머의 '꾸꾸'(꾸미고 꾸민) 스타일을 놀렸다.
이어 MC들은 라이머의 탄탄한 몸매에도 감탄했다. "나이에 비해 관리가 정말 잘 돼 있다"는 반응이 이어졌고, 김요한 역시 "오늘 라이머와 처음 만났는데 몸이 너무 탄탄해서 운동계 선배님인 줄 알았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사진 = 채널A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