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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 출산 두달만 복귀하더니…200만원 벌었다 "쏠쏠해" (한혜진)

기사입력 2026.09.11 07:45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모델 김진경이 출산 두 달 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10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는 '모델들이 이렇게 무섭습니다.(군기반장 한혜진의 실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는 한혜진, 이현이, 송해나, 김진경, 고소현, 김성희가 홍천에서 모여 단합대회를 진행했다. 현이 팀과 혜진 팀으로 나누어 상금을 걸고 게임을 진행한 것. 

승리팀은 이현이, 김진경, 고소현이었다. 이에 한혜진은 직접 상금을 송금했다. 



특히 한혜진은 "너네한테 지금 송금 잘못했다. 셋이서 200만 원인데 인당 100을 보냈다"고 말하기도. 오송금으로 100만 원을 더 지출한 것. 게다가 MVP인 김진경은 100만 원을 추가로 받았다. 

더욱이 김진경은 축구선수 김승규와 결혼해 딸을 출산한 뒤, 두 달 만에 한혜진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이목을 끌었다. 

한혜진은 "진경아 지금 네가 몸 푼 지 두 달이 된 거니까 애기가 두 달이 된 거냐"고 물었고, 김진경은 "70일 좀 넘었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한혜진은 "100일도 안 됐는데 돈 벌러 나왔네"라고 말했고, 동료 모델들은 "대단해", " 근데 쏠쏠하게 MVP 무슨 일이야"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유튜브 '한혜진'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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