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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130억 한남더힐 '전액 현금 매입'…'선업튀' 신드롬 2년 만

기사입력 2026.09.10 18:14 / 기사수정 2026.09.10 18:14

배우 변우석
배우 변우석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변우석이 한남동 고급주택 한남더힐을 130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한국경제TV는 부동산금융업계의 말을 빌려 변우석이 지난 5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한남더힐 235㎡ 1가구를 매입하고 지난 2일 잔금을 치르며 소유권 이전을 마쳤다고 전했다.

등기부 등본상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아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한남더힐은 2011년 한남동 옛 단국대 부지에 32개 동, 600가구 규모로 조성된 초고급 주택 단지다. 

배우 변우석
배우 변우석


현재 한남더힐에는 배우 소지섭과 이요원, 방탄소년단 RM과 지민 등 유명 연예인들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1991년생인 변우석은 2010년 모델로 데뷔 이후 2016년 tvN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2024년 4월부터 5월까지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류선재 역으로 출연해 신드롬급 인기를 얻으며 톱스타로 발돋움했다.

올해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에 출연했던 변우석은 넷플릭스 새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으로 작품 활동을 이어간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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