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변요한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감독 최국희)의 배우 변요한이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 출연한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의 변요한이 영화 홍보를 위해 10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되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 출연해 시청자 및 예비 관객들과 만난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는 세 명의 이야기꾼이 각자의 이야기 친구에게 1대1로 사건을 들려주는 프로그램이다.
변요한은 이야기꾼 장현성의 이야기 친구로 나서 사건의 흐름을 따라간다.
한편 '타짜: 벨제붑의 노래' 팀은 추석 연휴 개봉을 앞두고 활발한 홍보 활동을 선보이며, 예비 관객들과의 만남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중이다.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변요한
앞서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과 유튜브 채널 '추성훈'에 출연했고 9일에는 '효연의 레벨업', 11일에는 '딘딘은 딘딘' 공개를 앞두고 있다.
12일부터는 개봉 2주전 무대인사까지 시작하며 관객을 직접 만난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올추석 개봉 영화 중 가장 활발한 홍보 행보로 영화를 향한 배우들의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분),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범죄 영화다.
변요한을 비롯해 노재원, 미요시 아야카, 조우진, 윤경호, 이하라 츠요시, 홍 다오, 김민호, 임세미, 스테파니 리, 문지훈 등이 출연한다.
원작자 허영만도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 대해 "시리즈 중 드라마가 가장 강하다"며 애정을 보인 바 있다.
'꼬꼬무'는 10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되며,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23일 개봉한다.
사진 = SBS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