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야네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뮤지컬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일본 홋카이도에 이어 발리에서 태교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10일 아야네는 개인 계정에 "오늘 진짜 행복했다 그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딸을 사이에 두고 발리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둘째를 임신 중인 아야네는 푸른색 홀터넥 원피스를 입은 채 어느덧 감출 수 없을 만큼 선명해진 D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 하면 아야네는 "어제부터 호텔 얼음 계속 먹고 있는데 설사 등등 전혀 없다. 발리밸리 안 걸릴 것 같다"면서 안도했다.
임산부인 만큼 여행 중 건강을 걱정했던 그는 별다른 이상이 없자 안도하는 모습이다.
한편 아야네와 이지훈은 14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2021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아야네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