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차예련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차예련이 8살 딸의 생애 첫 화보 소식을 전했다.
9일 차예련은 개인 채널에 "인아 인생 첫 화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차예련 딸
공개된 영상 속 차예련의 딸은 메이크업을 받고 있어 눈길을 끌며, 이어지는 영상에는 남편 주상욱도 함께 촬영을 준비 중인 모습이 담겼다.
차예련은 "아빠랑 딸 가족 화보 촬영 날"이라고 설명했다.

주상욱, 딸
본격적으로 화보 촬영 중인 딸의 모습을 지켜보던 차예련은 "인아 촬영에 소질 있었네"라며 흐뭇함을 감추지 못했다.
차예련의 딸은 양 갈래, 가시 머리 등 다양한 헤어스타일에 도전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차예련과 주상욱은 지난 2017년 결혼해 이듬해 딸 주인아 양을 품에 안았다.
특히 차예련은 그동안 SNS와 유튜브 등에서 딸의 얼굴을 가린 채 근황을 공개해 왔던 만큼, 주인아 양의 생애 첫 화보에 관심이 모인다.
사진 = 차예련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