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경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김민경이 출산 후 근황을 알렸다.
9일 김민경은 개인 계정을 통해 "조리원 가지 않은 나의 선택은 이만이천번 생각해도 너무 잘한 일"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걱정해주신 분들 감사하다. 특히 남편 친구분들"이라며 "근데 전 집에서 지오랑 너무 즐겁게 조리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산후조리원 대신 집에서 가족과 함께 산후조리를 이어가고 있는 근황을 직접 알린 것.
이어 김민경은 "오랜만. 일주일 만에 머리 감았다"라며 또 다른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민소매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김민경은 화장기 옅은 얼굴에 편안한 미소를 띤 모습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드러냈다.
한편 김민경은 지난 2024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지난 4월 45세의 나이로 임신 소식을 전했다. 최근 출산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 김민경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