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9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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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 10kg 넘게 뺀 효과 이 정도…"살 빠진 부캐도 가보자고"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10 08:23 / 기사수정 2026.09.10 08:23

사진 = 랄랄 인스타그램
사진 = 랄랄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랄랄이 다이어트 후 한층 슬림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10일 랄랄은 개인 채널에 "살 빠진 부캐(부캐릭터)도 곧 가보자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짧은 블랙 헤어스타일에 얇은 스트랩의 슬리브리스 톱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방송인 랄랄
방송인 랄랄


몸에 밀착되는 톱은 랄랄의 한층 슬림해진 실루엣을 고스란히 드러내 눈길을 끈다. 여기에 짙은 아이라인과 독특한 컬러의 아이 메이크업, 주근깨를 강조한 듯한 메이크업까지 더해 평소와 또 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랄랄은 다양한 각도에서 셀카를 남기며 다이어트 후 달라진 비주얼을 뽐냈다. 장난스럽게 윙크하거나 환하게 미소 짓는 등 특유의 유쾌한 매력도 잊지 않았다.

랄랄, 새 부캐 예고
랄랄, 새 부캐 예고


최근 랄랄은 3주간 금주에 성공했다고 알리며 다이어트 주사나 보조제의 도움을 받지 않고 10kg 이상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전라남도 출신 60대 여성 이명화라는 부캐릭터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부캐로 각종 예능에도 출연하고 있어 새로운 부캐의 활약에도 관심이 모인다.

한편, 랄랄은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당시 혼전임신을 알렸던 랄랄은 지난 2024년 7월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 = 랄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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