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랄랄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랄랄이 다이어트 후 한층 슬림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10일 랄랄은 개인 채널에 "살 빠진 부캐(부캐릭터)도 곧 가보자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짧은 블랙 헤어스타일에 얇은 스트랩의 슬리브리스 톱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방송인 랄랄
몸에 밀착되는 톱은 랄랄의 한층 슬림해진 실루엣을 고스란히 드러내 눈길을 끈다. 여기에 짙은 아이라인과 독특한 컬러의 아이 메이크업, 주근깨를 강조한 듯한 메이크업까지 더해 평소와 또 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랄랄은 다양한 각도에서 셀카를 남기며 다이어트 후 달라진 비주얼을 뽐냈다. 장난스럽게 윙크하거나 환하게 미소 짓는 등 특유의 유쾌한 매력도 잊지 않았다.

랄랄, 새 부캐 예고
최근 랄랄은 3주간 금주에 성공했다고 알리며 다이어트 주사나 보조제의 도움을 받지 않고 10kg 이상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전라남도 출신 60대 여성 이명화라는 부캐릭터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부캐로 각종 예능에도 출연하고 있어 새로운 부캐의 활약에도 관심이 모인다.
한편, 랄랄은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당시 혼전임신을 알렸던 랄랄은 지난 2024년 7월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 = 랄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