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0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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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아들 윤후, 이렇게 컸다고?…'좋을텐데' 의미심장 예고까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10 04:50

정연주 기자
사진 = 윤후 계정
사진 = 윤후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등장한 가운데, 의미심장한 예고까지 덧붙여 관심을 모았다.

윤후는 지난 9일 자신의 계정에 "너의 손 꼭.... 잡고... 그냥.. 이 길을... 걸었으면...."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해시태그로 '윤후', '좋을텐데', '9월 15일'을 덧붙였다. 별도의 설명은 없었지만 '좋을텐데'라는 문구와 구체적인 날짜를 공개하면서 새로운 음악 콘텐츠를 예고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 윤후의 모습도 평소와는 사뭇 달랐다. 윤후는 흰 셔츠에 재킷을 갖춰 입은 채 서재를 연상케 하는 공간에서 촬영에 임하고 있었다.

사진 = 윤후 계정
사진 = 윤후 계정


어느새 훌쩍 자란 윤후의 외모와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빠 어디가'의 윤후 맞냐"며 놀라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윤후는 가수 윤민수의 아들로, 2013년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카투사에 지원했으나 불합격한 사실을 직접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 윤후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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