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0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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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정려원, 아직 이렇게 상큼하다고?…동안미모 이 정도였나, '국민 전여친'은 세월도 비껴가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10 03:30

정려원 계정
정려원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정려원이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동안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정려원은 9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the other day- newbalance 204l project"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에 나선 정려원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정려원은 회색 니트와 화이트 롱스커트를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붉은색 패턴 원피스에 운동화를 착용해 발랄한 매력을 더했다.

특히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웨이브 헤어와 화장기 옅은 얼굴이 정려원 특유의 내추럴한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침대에 엎드려 카메라를 바라보거나 촬영 중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는 장난기 넘치는 매력도 엿보인다. 과거 '국민 전여친'으로 불리며 청순한 이미지로 사랑받았던 정려원은 변함없는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정려원 계정
정려원 계정

정려원 계정
정려원 계정


1981년생으로 올해 45세인 정려원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소녀 같은 분위기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또한 촬영 중간 카메라를 든 스태프와 이야기를 나누고 소품을 직접 만지는 등 자연스러운 비하인드 모습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정려원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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