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이지혜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딸과 함께 디즈니 캐릭터로 변신했다.
이지혜는 9일 자신의 계정에 "디즈니 크루즈 준비 중"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알라딘'의 자스민을 연상시키는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어깨와 복부가 드러나는 크롭톱에 긴 치마를 매치해 자스민 캐릭터를 완벽하게 재현했다.

사진 = 이지혜 계정
디즈니 캐릭터로 변신한 건 이지혜뿐만이 아니었다. 첫째 딸 역시 자스민을 비롯해 '주토피아'의 주디 등 다양한 캐릭터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모녀가 나란히 디즈니 캐릭터로 변신한 모습이 공개되면서 크루즈 여행을 앞둔 이들의 설레는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이지혜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