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황재균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러닝으로 자기관리에 나선 근황을 공개했다.
황재균은 9일 자신의 계정에 "혼자 뛰니까 외로워. 재미없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재균은 야외에서 러닝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었다. 검은색 민소매 탑에 반바지, 러닝화를 착용해 편안한 러닝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두건과 선글라스까지 착용하며 남다른 러닝 패션을 선보였다. 황재균은 7km가 넘는 거리를 달리며 꾸준한 자기관리를 이어가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황재균 계정
앞서 황재균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바디프로필 촬영을 위해 5개월간 총 18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황재균은 지난해 12월 현역 야구선수에서 은퇴했다. 2022년 티아라 지연과 결혼했으나 2024년 이혼했다.
사진 = 황재균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