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빙송인 기욤 패트리의 39개월 딸 레아가 전통시장에 등장하자 상인들이 인형 같은 외모에 감탄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636회에서는 기욤과 레아 부녀가 전통시장을 찾았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먼저 기욤은 동화 같은 마을 풍경 속에서 고가의 슈퍼카를 타고 등장했다. 기욤은 39개월 딸 레아와 함께 드라이브를 즐기며 "날씨 좋다"고 감탄했다.
시장으로 향한 부녀. 레아는 "나는 맛있으면 다 좋다"며 남다른 먹방을 예고했다.
기욤은 "오늘 양평 별장으로 정말 중요한 손님을 초대했다. 맛있는 것을 대접하기 위해 재료를 사러 왔다"며 시장을 찾은 이유를 밝혔다.
부녀는 전통시장 골목을 걸으며 장보기에 나섰다. 레아를 본 상인들은 "너무 예쁘다", "살아있는 인형이야?"라며 감탄했다. 레아의 인형 같은 외모에 상인들의 시선이 쏠린 것.
기욤 역시 "살아있는 인형이다"라며 딸의 외모를 칭찬하며 흐뭇한 미소를 보였다.
한편 기욤은 14살 연하의 한국인과 2022년 4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2023년 6월 딸 레아 양을 얻었다.
사진 = KBS 2TV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