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9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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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한다감, 출산 앞두고 설렘 가득한 근황…"찰떡이 만날 시간 점점 다가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09 19:19 / 기사수정 2026.09.09 19:19

정연주 기자
사진 = 한다감 계정
사진 = 한다감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한다감이 출산을 앞두고 예비 엄마의 설레는 근황을 전했다.

9일 한다감은 자신의 계정에 "찰떡이(태명)를 만날 시간이 점점 다가오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한다감은 출산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몸은 약간 무겁지만 이젠 정말 준비를 해야 해서 설레는 마음으로 이것저것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어날 아기 '찰떡이'를 위한 선물이 가득 놓여 있었다. 찰떡이의 사진으로 제작한 인형을 비롯해 아기 옷 등 다양한 선물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한다감 계정
사진 = 한다감 계정


한다감은 "선물도 많이 받아서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젖병과 턱받이, 아기 영양제 등 아이를 맞이하기 위한 준비물을 하나씩 마련하고 있다며 "예비맘들 오늘도 파이팅입니다!"라고 응원했다.

한편,  1980년 9월생으로 올해 47세인 한다감은 2020년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지난 5월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9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 = 한다감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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