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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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 진' 우서윤, 성형 논란 후 밝은 근황…왕관 쓰고 당당 포즈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09 16:25 / 기사수정 2026.09.09 16:25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된 농구선수 출신 우지원의 딸 우서윤의 밝은 근황이 공개됐다.

8일 2026 미스코리아 선 오수민, 미스코리아 미 이민솔은 자신의 SNS에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과 함께한 영상을 올렸다.

오수민은 "Birthday Queen 서유니. 몰래 준비한 깜짝 서프라이즈 .. 서윤아 생일 많이많이 축하해 #misskorea #미스코리아 #birthday"라며 우서윤의 생일을 축하했다.



영상 속 우서윤은 왕관을 쓰고 케이크를 든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우서윤은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1위인 '진'의 왕관을 썼다.

우서윤은 미국 터프츠대에서 파인아트를 전공하고 있다. 앞서 서울·경기·인천 선(善)으로 본선에 진출한 바 있다. 선은 오수민(25·전라광주제주), 미(美)는 이민솔(21·부산울산)에게 돌아갔다.

우서윤은 2003년생으로 1990년대 농구대잔치 시절 '코트의 황태자'로 큰 인기를 누렸던 우지원의 두 딸 중 첫째다. 부모를 닮아 175cm의 큰 키와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를 자랑한다.



어린 시절부터 아빠 우지원과 함께 SBS '스타주니어쇼', tvN '둥지탈출3', tvN STORY·티캐스트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등 예능에 출연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우서윤의 과거 얼굴과 미스코리아 진이 된 현재 모습이 다르다며 성형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사진= 오수민, 이민솔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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