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9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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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인정한 금손인데…'44세' 이민정 "엄마 생일상 처음 차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09 15:46 / 기사수정 2026.09.09 15:46

이민정 계정
이민정 계정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배우 이민정이 어머니의 생일상을 처음 차려봤다고 고백했다.

이민정은 9일 자신의 계정에 "엄마의 생일상 처음 차리기. 앞으로 종종 하겠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생일을 맞은 이민정의 어머니가 화려한 케이크를 앞에 두고 활짝 미소를 짓고 있다. 이민정은 어머니의 옆에서 살짝 웃으며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끈다.

1982년생으로 올해 44세인 이민정은 생애 처음으로 어머니의 생일상을 차린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서 이병헌은 한 식당에서 고추장찌개를 먹으며 맛있다고 표현했고, 평소와 다른 리액션에 이민정이 서운함을 표현하자 "민정이가 하는 건 범접할 수 있는 레벨"이라고 말하며 아내의 요리실력을 인정했다.

이병헌이 인정할 정도의 요리실력을 지닌 이민정은 평소 어머니에게 음식을 해주지 못한 것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이민정과 이병헌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이민정 계정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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