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가수 벤이 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벤은 지난 8일 자신의 계정에 "꼬꼬마 영유아검진 끝 우유 마셔라 리아야^^..너를 낳은 곳에 너랑 손잡고 오다니 기분이 이상하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벤의 딸이 카페로 보이는 곳에 앉아 장난감을 들고 있다. 특히 양갈래 머리를 한 딸은 귀여운 매력을 드러내고 있는가 하면, 어느덧 훌쩍 자란 모습을 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벤은 2021년 결혼해 3년 만인 2024년 이혼했다. 딸 출산 6개월 만에 남편에 대한 배신감 때문에 이혼을 결심했다고 밝혔으며, 현재 홀로 딸을 양육 중이다.
사진=벤 인스타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