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9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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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벤, 홀로 키운 딸 훌쩍 자랐네…"널 낳은 곳에 손잡고 오다니"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09 13:56 / 기사수정 2026.09.09 13:56

벤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가수 벤이 딸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벤은 지난 8일 자신의 계정에 "꼬꼬마 영유아검진 끝 우유 마셔라 리아야^^..너를 낳은 곳에 너랑 손잡고 오다니 기분이 이상하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벤의 딸이 카페로 보이는 곳에 앉아 장난감을 들고 있다. 특히 양갈래 머리를 한 딸은 귀여운 매력을 드러내고 있는가 하면, 어느덧 훌쩍 자란 모습을 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벤은 2021년 결혼해 3년 만인 2024년 이혼했다. 딸 출산 6개월 만에 남편에 대한 배신감 때문에 이혼을 결심했다고 밝혔으며, 현재 홀로 딸을 양육 중이다.

사진=벤 인스타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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