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9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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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반려견 탈모 고백…"원인 몰라, 호르몬 치료 중" (고소영)

기사입력 2026.09.09 09:30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고소영이 반려견 퐁이의 건강 상태를 전했다.

8일 고소영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인스타로 의식주 해결하는 고소영의 10년 노하우 대박공구템 싹다공개 (광고X)'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제작진은 고소영의 반려견 퐁이를 바라보며 "퐁이는 원래 저런 종인 거냐"고 물었다.



이에 고소영은 "알로페시아X라고 털이 그냥 빠진다. 왜 빠지는지 원인을 모르겠다"며 반려견의 탈모 증상을 밝혔다.

이어 "지금 치료하고 있다. 호르몬 치료하고 있다"고 덧붙이며 퐁이가 현재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고소영'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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