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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 지인 사망에 방송 중단했다…김창열에 "장례식장 와달라" 2년만 연락 (별의별말)

기사입력 2026.09.08 23:24 / 기사수정 2026.09.08 23:24

이하늘의 별의별 말
이하늘의 별의별 말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DJ DOC 이하늘이 지인의 비보를 계기로 김창열과 2년 만에 연락을 했다고 밝혔다.

8일 이하늘의 유튜브 채널에는 '2년 만에 창열이에게 연락한 하늘?'이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하늘은 지인의 안타까운 비보를 전하며, DJ DOC 김창열과의 연락에 대해 언급했다.



이하늘은 "일주일 전에 아는 동생이 떠났다. 가까운 동생이어서 애도 기간이랄까, 웃고 떠들고 방송하는 건 아닌 것 같아서 방송을 일주일 정도 쉬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장례식 때 창열이한테 2년 만에 연락을 했다. 창열이도 알고 나도 아는 동생이라서. 창열이가 연락을 못 받았더라고. 그래서 사람들이 '창열이 안 왔냐'고 하길래 그냥 제가 전화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창열이한테 '얘 이렇게 됐다. 와서 술 한 잔 따라주고 가라'고 했고, 그래서 창열이가 왔다 갔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하늘은 지난 2021년 그룹 45RPM 멤버이자 자신의 동생인 고(故) 이현배가 세상을 떠난 후 김창열과의 갈등이 본격화됐다.

사진=이하늘의 별의별 말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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