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9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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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이 미모가 어떻게 그대로야…청순미 뽐내며 'MZ감성'까지 장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08 14:16 / 기사수정 2026.09.08 14:16

김하늘
김하늘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김하늘이 청량한 여름날의 일상을 공개했다.

김하늘은 8일 자신의 계정에 "여름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하늘은 창가에 앉아 휴대용 선풍기로 더위를 식히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화이트 민소매에 연한 핑크빛 카디건을 매치한 김하늘은 긴 생머리와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으로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모자를 깊게 눌러쓴 채 손에 든 물건을 카메라 가까이 내미는 이른바 'MZ샷'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얼굴 대신 소품을 강조한 독특한 구도와 자연스러운 포즈로 트렌디한 감성까지 더했다.

특히 김하늘은 꾸밈을 최소화한 모습에서도 변함없는 청순 비주얼을 자랑했다. 여름의 싱그러운 분위기와 어우러진 김하늘의 동안 미모 역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1978년생으로 만 48세인 김하늘은 지난 2016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고,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사진 = 김하늘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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