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가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한가인이 소탈한 차림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한가인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가인은 시골집을 연상케 하는 공간에서 직접 고기를 굽고 있는 모습이다. 밀짚모자에 흰색 티셔츠, 꽃무늬 몸빼바지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이 눈길을 끈다.

한가인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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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화려한 스타일링 없이 소박한 옷차림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몸빼바지마저 남다르게 소화하며 '패완얼'(패션의 완성은 얼굴)을 실감케 했다.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요", "그 모자도 잘 어울리다니", "AI인 줄", "몸빼바지가 이렇게 예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한가인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