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9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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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딸, 모델 DNA 어디 안 가네…엄마 빼닮은 9등신 비율 '감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08 08:09 / 기사수정 2026.09.08 08:09

장윤주
장윤주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모델 장윤주가 해외에서 딸 리사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7일 자신의 계정에 "남산을 뚝딱, 한 번에 스윽 그린 것처럼. 넌 누구보다 잘 적응할 거라 믿었어. 넌 어디든 다 잘 어울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해외에서 생활 중인 장윤주와 딸 리사의 근황이 담겼다. 장윤주는 기차역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딸의 어깨를 감싼 채 나란히 서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리사는 민소매 상의에 보라색 팬츠를 입고 거리를 걷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어린 나이에도 늘씬한 팔다리와 남다른 비율을 자랑하며 모델인 엄마 장윤주를 떠올리게 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장윤주는 리사가 직접 그린 남산 그림도 공개했다. 푸른 하늘과 울창한 산, 그 위로 우뚝 솟은 남산타워를 자신만의 색감으로 표현해 남다른 그림 실력을 엿보게 했다.

무엇보다 장윤주는 "넌 누구보다 잘 적응할 거라 믿었어", "넌 어디든 다 잘 어울려"라며 낯선 환경에서 생활 중인 딸을 향한 애정과 대견한 마음을 드러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1980년생인 장윤주는 2015년 4세 연하의 정승민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사 양을 두고 있다.

사진 = 장윤주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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